3.속성
모델링 측면에서 큰 틀은 엔터티와 각 엔터티들 간의 관계에 의해서 결정되며, 이렇게 결정된 구조에 속성이 채워짐
1. 속성, Attribute
속성이란 엔터티의 성격을 상세하게 기술하는 요소라고 볼 수 있음
따라서 속성을 보면 엔터티의 특성이나 성격을 알 수 있어야 함
속성이 도출되면서 엔터티가 점점 더 구체적으로 변하고, 속성이 모두 정의되어야 엔터티가 온전해짐
2. 속성을 정의할 때 고려할 요소
속성을 정의할 때는 다음의 두 가지를 고려하는 것이 좋음
2-1. 값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가?
테이블에 새로운 데이터 레코드가 추가될 때, 속성 값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지, 혹은 NULL이 허용되는지를 정의해두는 것이 좋음
원칙적으로는 입력 시점에 값을 모르거나 아직 정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NULL을 입력함
2-2. 입력된 값이 추후에 변경될 수 있는가?
한 번 저장된 후 값이 거의 변하지 않는 속성일 경우,
다른 엔터티에 중복 속성으로 사용해도 부작용이 줄어듦
중복 속성의 가장 치명적인 점은 원본 값이 변경되면 중복으로 사용된 값도 모두 변경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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